'류혜영 언니' 류아벨, JTBC '멜로가 체질' 출격..오늘(9일) 첫 방송

조윤형 2019. 8. 9. 1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아벨이 JTBC 새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오늘(9일) 출격한다.

'멜로가 체질'은 16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코믹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다.

류아벨은 극 중 다큐멘터리 감독 겸 제작사 대표 김아랑 역을 맡았다.

한편 서른 살 여자 친구들 간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JTBC 코믹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오늘(9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배우 류아벨이 JTBC 새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오늘(9일) 출격한다.

'멜로가 체질'은 16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코믹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다. 이 감독의 주특기인 감각적인 유쾌함이 안방극장에도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아벨은 극 중 다큐멘터리 감독 겸 제작사 대표 김아랑 역을 맡았다. 소박한 집무실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제작사 대표의 개성 넘치는 일상을 류아벨만의 감성과 깊이로 그려낼 예정이다.

그는 '김아랑은 커리어우먼으로 늘 정신없이 분주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이은정(전여빈 분)에게는 가장 편한 언니다. 이은정의 일과 사랑, 일상에 대해 모두 들어주는 정 많은 인물이다'라며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류아벨은 20편 이상의 독립영화를 비롯해 '베테랑', '샘' 등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해 방영된 tvN '나의 아저씨',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으로 섬세한 감정연기를 보여주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한편 서른 살 여자 친구들 간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JTBC 코믹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오늘(9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