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골수팬' 윤박이 폭로한 '롯데 골수팬' 조진웅 [별★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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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골수팬 면모를 드러냈다.
윤박은 최근 열린 '광대들: 풍문조작단' 제작보고회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골수팬 조진웅에 대해 폭로했다.
조진웅은 롯데 자이언츠 골수팬으로 알려져있다.
윤박은 "저는 LG 트윈스 팬이다. 그래서 LG와 롯데가 경기하는 날에는 (조진웅)선배님 옆에 가 있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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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인상 깊었던 현장의 ‘한컷’을 소개합니다
배우 조진웅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골수팬 면모를 드러냈다. 이는 윤박의 폭로로 알려지게 됐다.
윤박은 최근 열린 '광대들: 풍문조작단' 제작보고회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골수팬 조진웅에 대해 폭로했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 김슬기, 윤박은 촬영 현장 분위기 메이커를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 중 윤박은 분위기 메이커로 조진웅을 언급했다.
윤박은 "분위기 메이커는 조진웅 선배님이시다. 사실 롯데 자이언츠가 지고 있을 때 빼고 옆에서 잘 챙겨주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조진웅은 롯데 자이언츠 골수팬으로 알려져있다. 그는 과거 "야구가 쉬는 월요일의 내 상태와 컨디션은 지난 일요일 경기 결과에 따라 좌우된다"고 말한 바 있다. 윤박 역시 LG 트윈스의 골수팬이다.
윤박은 "저는 LG 트윈스 팬이다. 그래서 LG와 롯데가 경기하는 날에는 (조진웅)선배님 옆에 가 있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조진웅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끝내고 후반기에 돌입하는 프로야구. 윤박과 조진웅은 장외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LG는 4위, 롯데는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과연 조진웅의 표정은 밝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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