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퀸카는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브로콜리 3R 진출

뉴스엔 2019. 11. 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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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카의 정체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이었다.

NCT 태일을 꺾은 퀸카와 배우 이채영을 누른 브로콜리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퀸카의 청아하고 맑은 음색이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퀸카의 정체는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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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퀸카의 정체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이었다.

11월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에 맞선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NCT 태일을 꺾은 퀸카와 배우 이채영을 누른 브로콜리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퀸카는 아이유 ‘이름에게’를 불렀다. 퀸카의 청아하고 맑은 음색이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브로콜리는 임재범 ‘너를 위해’를 불렀다. 브로콜리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브로콜리는 랜덤 걸그룹 댄스를 개인기로 선보였다. 퀸카는 수준급의 올드스쿨 힙합댄스 실력을 뽐냈다. 브로콜리가 51표를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퀸카의 정체는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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