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호 11월 9일 결혼 "사랑과 신뢰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 [전문]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019. 11. 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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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배명호가 결혼한다.

배명호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1일 "배명호 선수가 의류업에 종사 중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11월 9일 부산 서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종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결혼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배명호 선수는 "예비신부와 앞으로도 아낌없는 사랑과 신뢰로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간단한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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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배명호 11월 9일 결혼 “사랑과 신뢰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

이종격투기 선수 배명호가 결혼한다.

배명호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1일 “배명호 선수가 의류업에 종사 중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11월 9일 부산 서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과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배명호는 소속사틀 통해 “예비신부와 앞으로도 아낌없는 사랑과 신뢰로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1986년생인 배명호는 부산팀매드 소속 이종격투기 선수다. 2011년 레전드 파이팅 챔피언십 웰터급 챔피언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배명호 결혼 관련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본부이엔티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결혼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배명호 선수는 “예비신부와 앞으로도 아낌없는 사랑과 신뢰로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간단한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예비신부는 의류업에 종사중인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오는 11월 9일(토) 부산 서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과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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