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재현 "내가 FNC상, 큰 키+부리부리 눈"[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0. 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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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엔플라잉 재현이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선호 얼굴상에 대해 밝혔다.

10월 23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인턴기자로 출연한 엔플라잉 재현, 차훈의 모습이 담겼다.

재현은 "있다. 내가 전형적인 FNC 엔터테인먼트상이다"고 자화자찬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재현은 "FN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큰 키와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친구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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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밴드 엔플라잉 재현이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선호 얼굴상에 대해 밝혔다.

10월 23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인턴기자로 출연한 엔플라잉 재현, 차훈의 모습이 담겼다.

MC 장도연은 “FNC 엔터테인먼트에서 선호하는 얼굴이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재현은 “있다. 내가 전형적인 FNC 엔터테인먼트상이다”고 자화자찬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재현은 “FN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큰 키와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친구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재현과 차훈은 엔플라잉 비주얼 멤버로 리더 이승협을 꼽았다. 재현은 “리더 형은 옆집에 살 것 같은 훈훈한 얼굴을 가졌다”고 칭찬했다. (사진=Mnet ‘TMI뉴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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