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루, '귀여운 양갈래머리'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 셀럽'(MC 이현, 네이처 루) 빅톤 편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셀럽티비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셀럽티비(셀럽TV) '아임 셀럽'에 출연한 루가 즐겁게 방송에 임하고 있다.
빅톤은 '아임 셀럽'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셀럽TMI' 코너를 통해 돌림판에 나온 장소에 관한 TMI를 밝혔으며 '셀럽계모임'을 통해서는 이번 앨범에 특별히 신경을 썼던 부분, 그리고 팬덤 앨리스가 더 유심히 봐줬으면 하는 포인트 부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밖에도 빅톤은 '덕행시', '열맞춰 랜덤댄스'를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대방출했다.
해당 방송은 셀럽티비(www.celuv.tv) 자체 플랫폼, V라이브 셀럽티비 채널, 유튜브 셀럽티비 채널, 페이스북 셀럽티비 페이지, 네이버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실시간 채팅은 동일한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이벤트 선물은 셀럽티비 홈페이지에서 참여한 시청자에게만 제공된다. 셀럽티비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동시에 아임셀럽 참여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셀럽티비 ‘아임셀럽’은 팬과 시청자들이 셀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는 아이템 '럽'(Luv)의 수익금 일부를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색다른 '퍼네이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수익의 일부는 빅톤의 이름으로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 '나는 봄'으로 기부된다. 2019.11.0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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