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 아빠 향한 애정 "별난 사람이라 좋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이 아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아빠에게 "네 명이면 버스비가 더 나오는데 왜 택시를 못 타게 했냐"고 질문을 했다.
아빠는 김종국에게 "내가 별난 사람이었지 않냐"라고 되물었다.
이 말을 들은 김종국은 "나는 아빠가 별난 사람이어서 좋았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이 아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한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멤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가수 김종국은 캐나다에서 아빠와 낚시를 떠났다. 그곳에서 김종국은 어린 시절 아빠가 택시를 못 타게 했던 사연을 밝혔다.
김종국은 아빠에게 "네 명이면 버스비가 더 나오는데 왜 택시를 못 타게 했냐"고 질문을 했다.
그러자 아빠는 "젊을 때부터 택시를 타면 안 된다"라고 답했다. 아빠는 김종국에게 "내가 별난 사람이었지 않냐"라고 되물었다.
이 말을 들은 김종국은 "나는 아빠가 별난 사람이어서 좋았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우리 집만 샤워를 할 때 물을 받아서 쓰고 변기 물도 안 내렸다. 아빠가 대단해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미우새|미운우리새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학생과 성관계한 여교사 무혐의 이유
- 끔찍한 살인 뒤 남긴 3장의 사진
- 양현석, 성매매 이어 환치기 의혹까지
- 초심 찾겠다던 이대 백반집의 반전
- 유명 BJ, 군 복무 중 원정 도박 논란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