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부승관 "예전 얼굴 보고 나도 깜짝 놀랐다" 어땠길래?[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9.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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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이 다이어트 근황을 밝혔다.

9월 2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은 과거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을 회상했다.

김태균은 "부승관이 더 마른 것 같다. 얼굴이 반쪽 됐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부승관은 "과거 출연한 내 모습을 보고 많이 부어있길래 깜짝 놀랐다. 이젠 부기 빼는 법도 알게 됐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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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부승관이 다이어트 근황을 밝혔다.

9월 2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은 과거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을 회상했다.

김태균은 "부승관이 더 마른 것 같다. 얼굴이 반쪽 됐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부승관은 "과거 출연한 내 모습을 보고 많이 부어있길래 깜짝 놀랐다. 이젠 부기 빼는 법도 알게 됐다"고 대답했다.

이어 부승관은 "목을 쭉 들어 올리고 입술도 내밀면 부기가 빠진다. 1분 동안 참으면 된다"고 꿀팁을 전했다.(사진=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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