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실시간 트렌드 1위" 방탄소년단 지민, 팬심 녹인 애교달인에 전세계 집중
추영준 2019. 7. 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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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으며 40개국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했다.
지민은 일본 스타디움 투어 공연 마지막 날 아쉬움을 가득 담은 채 무대 뒤에서 불꽃놀이와 함께 아미들을 향해 손 하트를 날리며 팬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은 셀카 영상을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에 올리자마자 전 세계 40개국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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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으며 40개국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했다.
지민은 일본 스타디움 투어 공연 마지막 날 아쉬움을 가득 담은 채 무대 뒤에서 불꽃놀이와 함께 아미들을 향해 손 하트를 날리며 팬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은 셀카 영상을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에 올리자마자 전 세계 40개국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했다.

이날 일본 악수회 행사 후 방탄소년단 지민의 실물 후기도 SNS에 폭주하듯 올라와 화제였으며 미국이 아닌 일본에서의 활동에도 지민에 대한 특별한 사랑은 '미국 실시간 트렌드 1위'라는 반응으로 돌아왔다.

동아시아뿐 아니라 북미, 유럽에서 최고 인기를 달려온 지민은 아랍, 인도까지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음을 현지 언론들을 통해 생생히 집중 보도되고 있다.
특히 실시간 트렌드에 매일 오르는 지민의 일거수일투족에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애정이 식을 줄 모른다.
항상 팬들에게 다정한 멤버로 널리 알려진 지민이기에 사랑스러운 애정과 애교가 담긴 셀카 영상에 세계가 들썩이는 모습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미 미국 유명 매체 '엘리트 데일리'에서는 지민을 '애교의 왕'이라는 타이틀로 소개한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평소 최강의 섹시함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지민의 반전 매력에 주목한 ‘엘리트 데일리’는 지민이 팬미팅 ‘매직숍’에서 '애교의 왕'을 입증했다며 지민은 타고난 '모태 애교'를 자연스레 발산해 전 세계 아미들은 그 모든 것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어 팬미팅 무대마다 순간순간 일어난 11가지 귀여운 애교 영상을 꼭 보라고 권유하며 지민을 순수 소년과 같은 ‘청순,귀여움의 끝판왕’이라고 정의 내렸다.
지민의 모태 애교는 16일 80화 ‘달려라 방탄’과 이전 편에서 그 진수를 보여 주었다. 영상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기도 한 지민은 지금까지 모든 벌칙에 걸리는 저주를 풀 것인가에 모든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펼쳤다.

79화 방송에서는 게임맨 앞에서 모태 애교 장인다운 귀여움을 발산하면서 하트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 지민은 1라운드와 다른 텐션을 보이며 숨겨진 카드를 매우 빠르게 찾는 모습을 보였다.

게임맨과 승부를 통해 일사천리로 문제를 해결한 지민은 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재역전극 승리의 기대감에 부풀었으며 1위를 예상하며 여유롭게 팬들을 위해 셀카를 찍는 등 순수한 모습을 보여 방송의 재미는 극에 달했다.

무대와 예능에서 타고난 매력과 애교를 무한 발산하는 지민의 모습은 무대를 확장해 일상에서 만나는 친구 같은 스타로서의 친근감까지 느끼게 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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