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 '신용재' 이후 '비오는 날 뭐해'로 8개월만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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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은이 '신용재' 이후 약 8개월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지난 2일 인디안레이블 공식 SNS를 통해 하은의 새 디지털 싱글 '비오는 날 뭐해' 발매 소식과 티저 이미지 및 무빙 티저가 깜짝 게재됐다.
신곡 '비오는 날 뭐해'는 '신용재'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솔로 곡으로, 음악 팬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이쌰다.
하은의 새 디지털 싱글 '비오는 날 뭐해'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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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하은이 ‘신용재’ 이후 약 8개월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지난 2일 인디안레이블 공식 SNS를 통해 하은의 새 디지털 싱글 ‘비오는 날 뭐해’ 발매 소식과 티저 이미지 및 무빙 티저가 깜짝 게재됐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비오기 전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자줏빛 우산들이 걸려있다. 우측 상단에 적힌 하은의 신곡 타이틀 ‘비오는 날 뭐해’ 문구에는 비가 오는 듯한 효과를 줘 어딘가 아련한 분위기를 더했다.
티저 이미지는 비 오기 전 흐린 낮을 배경으로 했다면 GIF 형식의 무빙 티저는 같은 장소에서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줄에 걸린 작은 조명들과 자줏빛 우산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어 여름밤 분위기를 한층 더 극대화시켰다.
하은은 지난해 9월 ‘라코스테남’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온·오프라인 사이에서 화제를 이끌어냈다. ‘열애중(답가)’에 이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신용재’, 같은 인디안레이블 소속의 요셉과 함께 부른 고백송 ‘여자친구’로 가창력을 인정받아 2019년 가요계 루키로 떠올랐다.
신곡 ‘비오는 날 뭐해’는 ‘신용재’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솔로 곡으로, 음악 팬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이쌰다.
하은의 새 디지털 싱글 ‘비오는 날 뭐해’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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