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간미연 이희진 "평양공연 때 망사로 노출가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0. 31. 0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이비복스 간미연, 이희진이 평양 공연을 회상했다.

10월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간미연, 이희진은 강호동, 이경규와 함께 마포구 용강동을 둘러봤다.

이날 강호동은 "베이비복스가 핑클 다음으로 평양 공연을 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희진은 "우리는 육로로 휴전선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소희 기자]

베이비복스 간미연, 이희진이 평양 공연을 회상했다.

10월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간미연, 이희진은 강호동, 이경규와 함께 마포구 용강동을 둘러봤다.

이날 강호동은 "베이비복스가 핑클 다음으로 평양 공연을 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희진은 "우리는 육로로 휴전선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희진은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거 같다. 노래도 따라부르시더라"고 말했다. 간미연은 "우리 때는 조금 민망해하셔서 망사로 의상을 가렸다. 점잖게 바꿨었다"고 털어놨다.(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