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밥도둑' 50년 게장 맛집 '인천식당' 감칠맛의 비결은?

김진선 기자 2019. 7. 3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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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국민의 밥도둑' 인천 50년 게장 맛집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전파를 탄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인천에 위치한 게장 맛집이 방송됐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지난 1982년부터 인천에서 3대째 운영 중인 곳으로 꽃게무침정식과 간장게장정식 등이 대표 메뉴다.

이날 방송된 가게는 인천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인천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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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화면 캡처
[서울경제] ‘영원한 국민의 밥도둑’ 인천 50년 게장 맛집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전파를 탄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인천에 위치한 게장 맛집이 방송됐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지난 1982년부터 인천에서 3대째 운영 중인 곳으로 꽃게무침정식과 간장게장정식 등이 대표 메뉴다.

이 가게의 주인장은 수산물 시장에서 제일 좋은 연평도산 꽃게를 경매로 구매해 사용해 감칠맛을 유지하고 있다.

또 이 집 맛의 비법은 바로 게장의 비린내를 잡는 ‘마늘’이다. 주인장은 신선한 게를 잡아 깨끗하게 씻은 다음 다진 마늘을 넣는다. 마늘로 숙성시키면 비린내가 마술처럼 사라진다는 게 주인의 설명이다.

이날 방송된 가게는 인천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인천 식당’이다. 간장게장 정식은 1만7,000원, 포장은 1만2,000원이며 온라인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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