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키 180cm처럼 나온 사진에 보인 반응 "좋은데 묘해"[SNS★컷]
뉴스엔 2019. 7. 4. 15:4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반려견 행동전문가 강형욱이 사진 칭찬에 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강형욱은 7월 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 강의 청취자에게 받은 자신의 사진과 메시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어제 강의 너무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보내드리고 싶었어요! 키가 180cm처럼 나왔지 뭐예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문구가 적혀있다.
이에 강형욱은 "아~ 기분이 좋은데.. 또 묘하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형욱은 '개통령'이라 불리며 강의와 방송 등에 나서고 있다. (사진=강형욱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대기실서 매니저에게 죽그룻 던진 여가수 욕 바가지[여의도 휴지통] ▶편력? 변태? 가수 E 콘서트에 줄세운 현 여친, 전 여친, 전전 여친 [여의도 휴지통] ▶일본 불매운동에 日 멤버 사나→미야와키 사쿠라 퇴출 요구까지 ▶‘재산 1조’ 카일리 제너, 아찔한 비키니 몸매..애 엄마 맞아?[SNS★컷] ▶이채은, 연인 오창석 반할만한 비키니 몸매 ‘CG로 만진듯 우월’[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