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팔방미인 설현, 단호한 줄만 알았는데 캐치 능력까지 '놀토'[어제TV]

뉴스엔 2019. 12. 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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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이 노래와 춤, 연기뿐만 아니라 받쓰까지 완벽히 해내며 팔방미인으로 거듭났다.

11월 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그룹 AOA(에이오에이) 멤버 설현, 지민이 등장했다.

설현은 찬스를 쓸까 말까 고민하는 멤버들에게 직진녀 모습을 보였다.

설현은 '놀토' 멤버들과 머리를 맞대고 정답을 맞혔고 뚝배기 불고기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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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설현이 노래와 춤, 연기뿐만 아니라 받쓰까지 완벽히 해내며 팔방미인으로 거듭났다.

11월 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그룹 AOA(에이오에이) 멤버 설현, 지민이 등장했다.

설현은 초창기 게스트 출연 경험에도 겸손함을 보였다. MC 붐은 "설현은 완전 초창기에 출연했잖냐. 요즘 '놀토' 보면 장족의 발전을 한 것 같아서 보면서 뿌듯하다더라"고 인사를 건넸다. 설현은 "그땐 못 맞힐 때도 있고 3번째에 맞힌 적도 있다. 요즘엔 1번째에도 정답을 맞히더라. 고정 게스트들이 업그레이드돼서 내가 활약을 못할 것 같다"고 답했다.

하지만 설현은 칼 같은 단호함으로 폭소를 불렀다. 설현은 "피오의 캐치 능력을 보면 기분이 어떠냐"는 붐의 질문에 "못 봤다"고 명쾌함을 선사했다.

설현은 "내가 옛날 노래를 잘 모른다. 랩처럼 빠른 곡도 잘 못 듣는다"고 자신감 없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첫째 줄을 거의 맞히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 붐은 "설현이 뒷부분을 특별히 못 들은 이유가 있냐. 빈칸엔 뭔가 들어갈 것 같냐"고 궁금해했고 설현은 "쓰느라고 못 들었다. 빈칸엔 뭐가 들어갈지 모르겠다"고 답하며 공감을 얻었다.

설현은 찬스를 쓸까 말까 고민하는 멤버들에게 직진녀 모습을 보였다. 설현은 "첫 번째 라운드 음식 뚝배기 불고기 먹고 싶다"고 찬스를 주장했다.

설현은 정답 추리도 도왔다. 설현은 다시 듣기 찬스를 들은 뒤 "들었다. 빈칸은 '장악할 줄은'이다"고 소리쳤다. 설현은 '놀토' 멤버들과 머리를 맞대고 정답을 맞혔고 뚝배기 불고기를 먹었다.

설현도 "내가 쓴 건 거의 정확하다"고 넘치는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설현은 "난 이렇게 들었다. '베풀거나 내주거나'인 것 같다"고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설현은 어려운 받쓰 문제에도 명쾌한 대답과 열정을 뽐냈다. 정확한 추리력으로 정답 맞히는 것에 한몫한 설현. 앞으로의 예능 활동이 기대된다.(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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