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궁합? 이상순 날 살리는 사주, 안 만났으면 단명"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9. 17.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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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결혼 전 이상순과 본 궁합 사주를 말했다.

9월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결혼 전 본 궁합을 말했다.

이효리는 "결혼 전에 한 번 본 적 있다. 오빠가 날 살리는 사주라고 했다. 그 때부터 어깨 올라가서 내가 널 살린 줄로만 알라고 한다"고 말했고, 이상순은 "날 안 만났으면 일찍 단명할 사주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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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결혼 전 이상순과 본 궁합 사주를 말했다.

9월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결혼 전 본 궁합을 말했다.

이효리는 “결혼 전에 한 번 본 적 있다. 오빠가 날 살리는 사주라고 했다. 그 때부터 어깨 올라가서 내가 널 살린 줄로만 알라고 한다”고 말했고, 이상순은 “날 안 만났으면 일찍 단명할 사주다”고 거들었다.

이에 이효리는 “그 때는 웃고 말았는데 오빠 때문에 제주도 내려가 일 줄였고 요가 시작하고 술 줄이고. 생활패턴이 바뀌면서 당연히 건강해졌을 것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어 메이비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궁합을 봐주며 “오빠 기운이 단단한 땅이다. 토(土)가 3개만 있어도 많은데 4개가 있다. 불인 이효리가 와르르 올라오면 확 덮어버리는 기운이 있다. 불씨 하나 안 남기고”라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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