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캠 올킬" 방탄소년단 뷔, '2019 K-팝 직캠' 최초 4000만..'좋아요'도 남돌 최고!
추영준 2019. 7. 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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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의 '입덕직캠'이 2019년 K-팝 직캠 최초로 4000만뷰를 기록하며 파죽지세의 인기를 보이고 있다.
2019년 4월 27일 선보인 뷔의 엠넷 공식채널 입덕직캠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가 지난 29일 4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2019년 공개된 유튜브의 K-팝 직캠 중 최초로 40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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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의 '입덕직캠'이 2019년 K-팝 직캠 최초로 4000만뷰를 기록하며 파죽지세의 인기를 보이고 있다.
2019년 4월 27일 선보인 뷔의 엠넷 공식채널 입덕직캠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가 지난 29일 4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2019년 공개된 유튜브의 K-팝 직캠 중 최초로 40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약 두 달(64일)이라는 최단 기간에 이루어진 성적이며 종전 기록을 약 6배 가량 앞당긴 놀라운 속도라는 점에서 뷔의 압도적 인기에 비례한 가속도를 짐작케 했다.
뿐만 아니라 해당 동영상은 40만이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2019 남자아이돌’ 최고 기록까지 겸해 뷔에게 쏟아진 전세계 대중의 사랑을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다. '좋아요'는 한 아이디 당 한 번 밖에 줄 수 없어 얼마나 많은 수의 대중이 유입되었는지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인기지표라 할 수 있다.
2018년 11월 엠넷 채널에서 최초로 시작된 ‘입덕직캠’은 공식 직캠과는 달리 스타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생생히 전달하며 매력을 극대화시켜 이른 바 ‘입덕’을 부르는 화제의 아이돌 직캠이다.
뷔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입덕직캠에서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을 통해 공식 직캠 최초로 24시간 만에 100만회를 돌파하는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 냈었다.
아울러 뷔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인 객석과의 교감, 강약을 살린 유려한 춤선과 화려한 비주얼이 매력적인 보이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눈을 뗄 수 없는 명품 직캠을 탄생시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엠넷 직캠 및 입덕직캠, SBS 안방1열 직캠 및 슈퍼콘서트 직캠, '디오니소스'의 MBC 예능연구소 직캠에서 모두 최고의 조회수와 '좋아요'를 기록하는 퍼펙트 올킬을 달성하며 컴백활동의 모든 영상이 골고루 사랑받는 편중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달 초 2019년 상반기 음악방송 공식채널 직캠순위 50위권에 최다 개수인 4개를 올린데 이어 이번에 2019년 직캠 최초, 최단 4000만뷰까지 기록하며 유튜브 신흥 최강자로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유튜브에서 뷔의 영향력은 직캠에 국한되지 않는다.

지난 5월에는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가 전세계 역대 1억뷰 달성 뮤비 중 5위의 '좋아요' 비율을(98.8%) 기록했는데 이는 전체 K-팝 중 1위에 해당한다. '싱귤래리티'는 한국 솔로가수 뮤비 중 역대 최단 기간인 공개 15시간 만의 1000만뷰 달성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뷔의 팬으로 잘 알려진 '더보이즈'의 영훈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연습생 때부터 직캠을 보면서 지금까지 뷔를 존경하는 롤모델로 삼아왔다”고 말한 바 있다.
'TV 본방 시청'에서 짧은 '동영상 클립'으로 미디어 주 소비패턴이 바뀐 지금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최고의 플랫폼 유튜브에서 뷔는 대중은 물론 후배 아이돌들에게도 입덕의 문을 열어주고 있는 셈이다.
‘K-팝의 대표 비주얼’ ‘아이돌의 워너비 스타’로 통하는 뷔의 직캠은 압도적 인기의 지표이자 ‘무대천재의 교과서’로서 앞으로도 끝없는 사랑을 받을 것이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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