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쌍둥이 형제, 천안 야산서 숨진 채 발견
김아영 기자 2019. 12. 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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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한 야산에서 40대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께 동남구의 한 야산에서 쌍둥이 형제인 A씨(40)와 B씨(40)가 숨져있는 것을 한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두 사람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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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의 한 야산에서 40대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께 동남구의 한 야산에서 쌍둥이 형제인 A씨(40)와 B씨(40)가 숨져있는 것을 한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두 사람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ena935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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