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엔터 "엑스원 김요한, 발목 부상→일정 차질 없도록 관리할 것" [공식입장]

우다빈 기자 2019. 8. 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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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 멤버 김요한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29일 엑스원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김요한이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도중 발목을 접질렀다. 이후 김요한은 병원에 가 응급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요한은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엑스원 멤버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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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김요한 발목 부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 멤버 김요한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29일 엑스원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김요한이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도중 발목을 접질렀다. 이후 김요한은 병원에 가 응급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김요한이 팬들을 위해 무대를 무사히 소화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 무대 녹화까지 잘 마쳤다. 앞으로의 일정에 차질 없도록 잘 관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요한은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엑스원 멤버로 발탁됐다. 엑스원은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퀀텀 리프(비상 : QUANTUM LEAP)'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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