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장점은 긍정 에너지..'믿보배' 되고파"(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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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대해 조금씩 눈이 뜨이고 있다는 김혜윤.
그에게 있어 2019년은 뜻깊은 한 해였다.
'SKY캐슬'로 주목받은 그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주연작도 완벽히 소화해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에 대해 김혜윤은 "한 해에 너무 주목을 갑자기 확 받은 느낌이다. 부담이 되면서 신기했다. 그래도 감사한 마음이 제일 크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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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에 이어서
연기에 대해 조금씩 눈이 뜨이고 있다는 김혜윤. 그에게 있어 2019년은 뜻깊은 한 해였다.
김혜윤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독기를 품은 여고생 예서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KY캐슬'로 주목받은 그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주연작도 완벽히 소화해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에 대해 김혜윤은 "한 해에 너무 주목을 갑자기 확 받은 느낌이다. 부담이 되면서 신기했다. 그래도 감사한 마음이 제일 크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됐다"고 털어놨다.

다만 김혜윤이 연이어 출연한 두 작품은 모두 교복을 입는 고등학생 역할이었다. 이제 한국 나이로 24살이 된 그녀이기에, 성인 연기에 갈망이 클 것 같았다.
하지만 김혜윤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굳이 학생 캐릭터의 이미지를 벗어나려고 노력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새로운 캐릭터라면 지금처럼 교복을 입는 캐릭터도 도전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제 나이대에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주요한 것 같다. 장르가 중요하다기보다는 이 나이 대에 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을 선택하고 싶다"고 소신을 전했다.
이는 김혜윤의 장점인 '긍정 에너지'와도 연결됐다. 그는 "배우로서 색깔이 잡힌 것이 아니라, 이런 긍정에너지를 통해 더 많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말해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마지막으로 김혜윤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고 싶다"며 "이 타이틀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자신의 장점인 긍정 에너지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김혜윤. 그가 앞으로 어떤 연기로 대중들에게 나타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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