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박서준, 박소담 위해 '인간 햇빛 가림막' 자처[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2019. 10. 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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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에서 배우 박서준이 배려 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배우 박소담을 위해 '인간 가림막'으로 나선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박서준은 불을 피우기 위해 나뭇가지를 부수고 있던 박소담의 곁으로 다가섰고, 박소담과 함께 나뭇가지를 부수기 시작했다.

이를 들은 박서준은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서서 "햇빛을 가릴 게 따로 없구나"라며 박소담에게 그늘이 생기게 햇빛을 몸으로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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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캡처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배우 박서준이 배려 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배우 박소담을 위해 '인간 가림막'으로 나선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서준은 식사 준비를 하는 멤버들 옆에서 도울 일을 찾아 헤맸다. 박서준은 불을 피우기 위해 나뭇가지를 부수고 있던 박소담의 곁으로 다가섰고, 박소담과 함께 나뭇가지를 부수기 시작했다.

이때 박소담은 "오늘 되게 뜨겁네"라며 내리쬐는 햇빛에 눈살을 찌푸렸다. 이를 들은 박서준은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서서 "햇빛을 가릴 게 따로 없구나"라며 박소담에게 그늘이 생기게 햇빛을 몸으로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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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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