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해설위원과 인사 나누는 염경엽 감독 [포토]
2019. 10. 17. 17:28
[동아닷컴]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다.
SK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이승엽 해설위원(가운데)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고척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 난리→내용보니
- 김연아 "은퇴 후.." 상상도 못한 깜짝 발언
- 유승준 父오열..당시 병역비리 관련 1급 기밀 폭로
- 故설리, 오늘(17일) 비공개 발인..세상과 마지막 인사
- 심은진 "걸그룹 후배들 때렸다고? 윤은혜가 더.."
- “애인은 싱싱해야” 유부남과 10년 불륜vs母애인 유혹한 딸 ‘막장’ (탐비)
- 연매출 20억 CEO女, 사각관계 중심 섰다…팜 파탈 존재감 폭발 (누내여2)
-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득남 “자연주의 못해 아쉽…예쁘게 키울 것”
- BTS 진 친형이 왜 여기에?…정준하 유튜브 깜짝 등장 [SD톡톡]
-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 신혼집 공개…남편 ‘8000억 재벌설’ 진실은? (동상이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