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5kg 감량·식스팩→잡지 화보.."GD느낌" "잘 생겼다"

박한나 2019. 12. 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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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작가 기안84가 패션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엑스트라 모델로 도움을 주기 위해 기안84의 촬영장을 찾은 배우 성훈은 "1주일만에 이렇게 나온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이 잡지 나가면 난 화보촬영 못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를 칭찬했다.

기안84의 변신 모습은 화보 촬영을 진행한 잡지 '데이즈드' 1월 호에 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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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작가 기안84가 패션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기안84 화보/ 데이즈드 코리아 인스타그램
지난 2주간 기안84는 5kg을 감량하고 운동을 통해 복근을 만드는 등 변신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그 결과 촬영 당일, 모델용 바지가 허리가 남을 정도로 늘씬해진 기안84는 평소와 다르게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몰입했다.

기안84의 바뀐 모습을 본 박나래는 “기안84 님의 키가 180cm 넘는다. 몸매 밸런스가 좋은 편”이라고 칭찬했다. 또 화보가 완성된 후에는 “사실 기안84 님이 잘생긴 얼굴이다. 코가 높다”고 감탄했다. 기안84를 스타일링한 한혜연 역시 “살짝 지드래곤 느낌도 난다”며 흐뭇해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날 엑스트라 모델로 도움을 주기 위해 기안84의 촬영장을 찾은 배우 성훈은 “1주일만에 이렇게 나온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이 잡지 나가면 난 화보촬영 못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를 칭찬했다.

기안84의 변신 모습은 화보 촬영을 진행한 잡지 ‘데이즈드’ 1월 호에 실릴 예정이다.

박한나 (hnp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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