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능 1등급컷, 국어 91·수학가92·수학나84
양봉식 2019. 11. 1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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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치러진 2020년도 수능 원점수 1등급 컷이 국어 91점·수학 가형 92점·수학 나형 84점으로 정해질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지난해 수능 1등급은 국어 84점, 수학 가형 92점, 나형 88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커트라인이 높아진 셈이다.
영어는 90점 이상일 때 1등급이며 2등급은 80점, 3등급 70점이 기준선이다.
한국사는 1등급 40점, 2등급 35점, 3등급 30점 순으로 정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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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치러진 2020년도 수능 원점수 1등급 컷이 국어 91점·수학 가형 92점·수학 나형 84점으로 정해질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지난해 수능 1등급은 국어 84점, 수학 가형 92점, 나형 88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커트라인이 높아진 셈이다.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원점수에 따라 등급이 결정된다. 영어는 90점 이상일 때 1등급이며 2등급은 80점, 3등급 70점이 기준선이다. 한국사는 1등급 40점, 2등급 35점, 3등급 30점 순으로 정해져있다.
이 같은 등급컷은 지금까지 적은 표본의 가채점을 토대로 한 결과인 만큼 추후 변동될 수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정답 확정과 채점 등을 거쳐 다음달 4일 정확한 성적표를 통보할 계획이다. 다만 성적표에는 원점수 대신 백분위와 표준점수만 표기된다.
양봉식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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