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수애의 웹소설 '재혼황후' 금요웹툰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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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은 '수애의 웹소설'로 화제를 모은 알파타르트 작가의 '재혼황후'를 매주 금요웹툰으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재혼황후'의 작가 알파타르트는 "많은 독자분들께 큰 사랑을 받은 웹소설 '재혼황후'가 이번에 웹툰으로도 공개돼 너무 기쁘다"며, "기존 웹소설의 독자분들과 웹툰을 통해 새로이 '재혼황후'를 접한 독자분 모두가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웹툰 공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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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은 ‘수애의 웹소설’로 화제를 모은 알파타르트 작가의 ‘재혼황후’를 매주 금요웹툰으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재혼황후’는 황후 나비에가 변심한 황제의 곁을 떠나 옆 나라 황제와 재혼하겠다고 선언한 후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지난해 11월,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1800만회를 돌파한 인기작이다.
원작 소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아름다운 그림체가 만난 웹툰 '재혼황후'는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를 통해 공개된다.
기존 웹소설 독자들에게는 화려한 시각적 즐거움을, 웹툰 독자들에게는 통쾌한 서사의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재혼황후’는 네이버 시리즈 브랜드 광고인 ‘네이버 시리즈에서 인생작을 만나다’에서 수애의 웹소설로 소개되면서 더욱 주목받았다.
실제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재혼황후는 수애가 딱이다”, “진짜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면”, “재혼황후 영화로 만들어지면 수애가 주인공 해주세요”, “수애 분위기랑 딕션(발음) 장난 아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재혼황후'의 작가 알파타르트는 “많은 독자분들께 큰 사랑을 받은 웹소설 ‘재혼황후’가 이번에 웹툰으로도 공개돼 너무 기쁘다”며, “기존 웹소설의 독자분들과 웹툰을 통해 새로이 ‘재혼황후’를 접한 독자분 모두가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웹툰 공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웹소설 ‘재혼황후’는 매주 월, 금 네이버 시리즈를 통해 볼 수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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