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vs 모델, 파격적인 브이넥 드레스.."우아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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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매끈한 남색 드레스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날 수지는 매끄러운 광택이 감도는 A라인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수지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의 2020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수지가 네크라인을 가볍게 여며 노출을 최소화한 반면 모델은 브이자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연출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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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매끈한 남색 드레스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수지는 1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백두산'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매끄러운 광택이 감도는 A라인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수지는 크리스찬 디올의 이니셜 'CD' 모양의 앤티크 버클이 돋보이는 블랙 벨트를 착용해 잘록한 허리선과 풍성한 스커트 자락을 강조했다.
'브이'(V) 자로 깊게 파인 홀터넥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수지는 여기에 'J'Adior'(자도르) 자수 리본이 둘러진 시스루 도트 힐을 매치해 발랄한 포인트를 더했다.
수지는 한쪽 귀에 화려한 이어 커프를 착용하고, 굵은 진주 장식이 더해진 빈티지한 뱅글과 반지를 매치해 멋스러운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또한 수지는 긴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깔끔한 피부 표현과 촉촉한 레드 립을 발라 생기를 더했다.

이날 수지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의 2020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클리비지 라인이 드러나도록 연출한 남색 홀터넥 드레스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스타일의 블랙 롱 부츠를 매치했다. 모델은 펀칭 디테일과 앤티크한 버클이 멋스러운 벨트를 착용해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수지가 네크라인을 가볍게 여며 노출을 최소화한 반면 모델은 브이자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연출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모델은 화려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모델은 빈티지한 원석으로 장식된 귀걸이를 착용했으며, 알록달록한 색감이 돋보이는 굵은 뱅글과 반지를 여러 겹 레이어드해 화려한 무드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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