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다윗, 연쇄 살인마 원귀의 섬뜩 존재감 [MK★TV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텔 델루나' 배우 이다윗이 섬뜩한 악역 연기로 안방극장을 경악케 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13회에서는 이다윗(설지원 역)이 저주를 품은 잔혹한 악역 연기로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호텔 델루나’ 배우 이다윗이 섬뜩한 악역 연기로 안방극장을 경악케 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13회에서는 이다윗(설지원 역)이 저주를 품은 잔혹한 악역 연기로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지원(이다윗 분)은 저주를 품고 더욱 강력해진 원귀로 돌아와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설지원은 산체스(조현철 분)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차가운 표정으로 그의 귓가에 “헬로, 산체스”라 속삭여 섬뜩함을 자아냈다. 이어 불안한 기류를 감지한 장만월(이지은 분)이 구찬성(여진구 분)과 함께 설지원을 추격하며 긴박한 상황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또한 구찬성과 박영수를 보호하기 위해 장만월이 극장에 불을 켜자 갑작스레 모습을 감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자취를 감춘 설지원이 어떠한 핏빛 복수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다윗은 광기 어린 모습과 등장인물 간의 교묘한 심리전으로 소름끼치는 연쇄살인마 설지원 역에 완전히 몰입, 캐릭터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키며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유빈-김소희 과거 연인인정→팬들에 사과
- 이나경·이주아, 파티에서 드러낸 볼륨감
- '성희롱 논란' 감스트, 방송 복귀 "너무 큰 잘못"
- 이사배, 필라테스로 만든 탄력적인 몸매
- 윤진서, 탄탄 복근 비키니 자태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