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171cm 75kg→54kg, 9달만 피땀눈물로 21kg 감량[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1. 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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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가 출산 후 9개월만에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1월 12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김빈우와 남편 전용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빈우는 "75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9개월만에 21kg을 빼 현재 54kg이다"고 설명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운동으로 엉덩이를 만든 후 남편이 좋아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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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김빈우가 출산 후 9개월만에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1월 12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김빈우와 남편 전용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빈우-전용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김빈우는 첫째 딸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킨 후 곧바로 PT를 받으러 체육관으로 향했다. 김빈우는 체중을 측정했다. 김빈우의 신체 사이즈는 171cm-54kg였다. 김빈우는 “75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9개월만에 21kg을 빼 현재 54kg이다”고 설명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단기간에 빼면 무조건 요요가 온다”고 조언했다.

김빈우은 근력 운동 후 “엉덩이가 좀 올라온 것 같다”고 기쁨을 표했다. 김빈우는 “운동으로 엉덩이를 만든 후 남편이 좋아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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