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 버거' 출시
손정빈 2019. 11. 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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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을 6일 내놨다.
'1955 버거'에 베이컨을 추가하고 바비큐 소스를 더한 제품이다.
맥도날드는 해당 제품 출시를 기념해 맥딜리버리 고객을 위한 싱글팩 행사를 6~30일 연다.
이 기간에는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 후렌치 후라이, 탄산음료, 상하이 치킨 스낵랩, 애플파이를 1만2000원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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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맥도날드가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을 6일 내놨다. 다음 달 2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1955 버거'에 베이컨을 추가하고 바비큐 소스를 더한 제품이다. 단품 5900원, 세트 6900원이다. 맥도날드는 해당 제품 출시를 기념해 맥딜리버리 고객을 위한 싱글팩 행사를 6~30일 연다. 이 기간에는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 후렌치 후라이, 탄산음료, 상하이 치킨 스낵랩, 애플파이를 1만2000원에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풍성한 맛으로 더욱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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