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이종혁 "'말죽거리 잔혹사' 옥상신 재현, 재밌었다" [MD동영상]

2019. 9. 1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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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7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두번할까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권상우와 이종혁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15년 만에 작품에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두번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아내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다. 오는 10월 17일 개봉 예정.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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