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벅' 제조사 ㈜한맥식품, 냉동 피자 생산 중
콘텐츠부 2019. 11. 12. 15:25
학교 매점 및 군부대에서 누구나 먹었던 ‘불벅(불고기버거)’ 제조사인 ㈜한맥식품이 올해 하반기부터 풀무원과 OEM으로 피자를 생산하고, 자체적인 연구개발로 돌판 오븐에 구운 원형피자, 미니피자, 컵피자를 생산중이다.
㈜한맥식품은 1981년 고려식품 설립을 시작으로 1986년에는 현재의 한맥식품으로 전환되었고, 30여 년 동안 냉동, 냉장 전문회사로 햄버거와 돈가스, 간편식 제품을 생산해온 중소기업이다.

지난해에는 포천에 공장을 증설하고 최신설비를 도입했다. 자체 제품의 품질관리와 연구개발을 위해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인 ‘HACCP(햇썹)’ 위생안전제도를 농림수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정받았다.
이러한 지속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한맥식품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활동과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정대학과 산학연을 맺어 인재개발과 고용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지 배터리업체 잇단 파산에… 유럽 내 한·중 2파전 격화
- “계약갱신청구권 사실상 무력화”… 집 팔 길 열자 세입자들 혼란
- 트럼프 방중 끝나자마자… “美, 中컨테이너 업체들 조사”
- [르포] “조합원당 분담금 4억 줄인다”…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총공세
- [축제의 그늘]③ “나만 빼고 다 벌었나” 포모에 갇힌 개미, 초고위험 ‘막차 베팅’
- 이번엔 초전도체 말고 방산한다는 알엔티엑스... 주인 바뀔 때마다 수백억 조달
-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 유럽車의 시대가 저물어간다… 방산물자·中 전기차 생산으로 생존 전략 고심
- “의도 없었다”는 해명 안 통했다… 비극적 기억 건드린 해외 마케팅 참사
- 100조 투매에도 지분율은 상승… 코스피 불장이 만든 ‘외인 지분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