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선우용녀 딸 최연제, 90년대 스타→한의사..LA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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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의 딸이자 1990년대 청춘스타 최연제가 LA 생활기를 공개한다.
6일 오후 10시5분 방송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최연제가 출연해 국제결혼 후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가족과 일 모두를 위해 열심히 뛰는 최연제의 LA 생활기는 6일 오후 10시5분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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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선우용여의 딸이자 1990년대 청춘스타 최연제가 LA 생활기를 공개한다.
6일 오후 10시5분 방송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최연제가 출연해 국제결혼 후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1993년 직접 작사한 노래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청춘스타라는 타이틀을 얻은 최연제. 가수 데뷔 이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예능, 라디오 방송에서 활약하다가 어느 순간 모습을 감췄는데, 그런 그녀가 미국 LA 패서디나에서 불임치료 전문 한의사가 된 것이다. 어려서부터 의사가 되길 바랐던 어머니 꿈도 이루고, 본인도 관심이 많았던 한의 공부를 시작, 6년에 걸쳐 죽어라 공부한 끝에 미국에서 인정받는 한의사가 됐다.
국제결혼 15년차인 최연제 케빈 부부는 운명적으로 만났다. 인기 가수였던 최연제와 멋진 남편 케빈은 인천공항에서 우연히 만난 최연제에게 첫눈에 반했던 케빈. 그러나 말 한번 걸어보지 못한 걸 후회하고 비행기에 올라 이륙을 기다리던 그때, 자신과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그녀를 발견해 편지를 건네고 인연이 이어졌다고.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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