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아내, 갑작스러운 남편 사랑 고백에 "그거슨 아니지"[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8. 30.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만기, 허재 아내가 센스 있는 문자로 웃음을 선사했다.

8월 2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아내에게 사랑해 문자를 보내는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아내에게 사랑해 문자를 보낸 뒤 빨리 답장 받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에 허재와 이만기는 아내에게 "보고 싶다"는 문자를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소희 기자]

이만기, 허재 아내가 센스 있는 문자로 웃음을 선사했다.

8월 2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아내에게 사랑해 문자를 보내는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아내에게 사랑해 문자를 보낸 뒤 빨리 답장 받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에 허재와 이만기는 아내에게 "보고 싶다"는 문자를 보냈다.

이어 아내들의 문자가 도착했고, 이만기 아내는 "메시지 잘 못 보내셨네요"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허재 아내 역시 "그거슨 아니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