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철 집 공개, 병원같은 올 화이트 하우스+침대만 2개[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8. 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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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집이 공개됐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8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첫 출연, 혼자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김희철의 침실과 거실은 온통 흰색이었다.

서장훈은 "김희철이 어릴 때부터 깔끔했냐"고 물었고, 김희철 어머니는 "깔끔했다. 손에 뭐가 묻으면 그걸 닦아줄 때까지 쫓아다닌다. 닦지 않고 다른 일을 못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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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김희철 집이 공개됐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8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첫 출연, 혼자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김희철의 침실과 거실은 온통 흰색이었다. 특히 하얀 벽, 하얀 바닥, 새빨간 쇼파가 눈길을 끌었다. 침실에는 큰 사이즈 침대 두 개가 놓여 있었고, 빨간 소화기도 놓여 있었다.

신동엽은 "약간 병원 느낌도 나고"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김희철이 어릴 때부터 깔끔했냐"고 물었고, 김희철 어머니는 "깔끔했다. 손에 뭐가 묻으면 그걸 닦아줄 때까지 쫓아다닌다. 닦지 않고 다른 일을 못한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한 깔끔하는 장훈이가 볼 때는?"이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원래 깔끔하다는 걸 안다. 더러운 걸 굉장히 싫어하고 사람 데려오는 것도 싫어한다. 그래서 '미우새' 촬영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원래 이걸 할 애가 아닌데. (스태프 집에 들어오는 것도) 질색팔색하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이걸 한다고 했는지가 너무"라고 답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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