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권나라, "게임 너무 좋아해서 PC방 알바했다" 고백

김나경 2019. 9. 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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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가 PC방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권나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권나라는 친동생들과 함께 PC방을 방문했다.

한편, 능숙한 게임 솜씨를 보인 권나라는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PC방에서 알바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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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권나라가 PC방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권나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권나라는 친동생들과 함께 PC방을 방문했다. 세 사람은 게임하는 30분 동안 12인분의 음식을 시켜먹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출연진들은 “저 정도면 먹으러 간 거 아니냐”고 말했다.

한편, 능숙한 게임 솜씨를 보인 권나라는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PC방에서 알바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인기 많았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권나라의 별명이 ‘분당 이나영’이었다고 밝혔다. 권나라는 쑥스러워하면서도 “일할 때 남학생들이 번호 달라고 했었다”고 털어놨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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