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테사 톰슨, 여전사 이미지 벗고 시크美 [포토화보]
2019. 10. 24. 09:30
[동아닷컴]





할리우드 배우 테사 톰슨의 넘사벽 각선미가 화제가 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테사 톰슨은 이날 빨간색 목티와 검은색 치마를 입어 넘사벽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그녀는 미소와 함께 확 달라진 분위기로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한편, 테사 톰슨은 지난달 4월에 개봉한 영화‘어벤져스:엔드게임’으로 한국 관객을 만나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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