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13살 때 세상 떠난 어머니, 8명의 자매 주셨다" 눈물[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2. 1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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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어머니 덕분에 가수의 꿈을 꾸게 됐다고 밝혔다.

12월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티파니 영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티파니가 가수를 꿈꾸게 된 건, 음악과 무용을 전공했던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티파니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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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티파니가 어머니 덕분에 가수의 꿈을 꾸게 됐다고 밝혔다.

12월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티파니 영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한 걸그룹. 발매하는 음반마다 차트 1위를 기록, 음악은 물론 춤과 콘셉트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티파니가 가수를 꿈꾸게 된 건, 음악과 무용을 전공했던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티파니가 13살일 때 세상을 떠난 어머니가 물려준 가장 큰 유산은 음악적 재능이었다. 어머니가 떠난 슬픔을 위로해준 것 역시 음악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티파니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 당시 방송에서 티파니는 눈물을 흘리며 "엄마가 먼저 떠났지만, 나에게 8명의 자매를 주셨다고 생각한다. 엄마랑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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