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4골' 푸키, EPL 파워랭킹 1위..2위는 스털링(英스카이스포츠)

정지훈 기자 2019. 8. 2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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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 테무 푸키가 EPL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날의 주인공은 EPL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푸키였다.

푸키는 이날 3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고, 스털링과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PL 2라운드 파워랭킹을 발표했는데 푸키가 7886점을 받으며 1위를 기록했고, 2위는 7249점의 스털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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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이번 시즌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 테무 푸키가 EPL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두 경기에서 네 골을 터뜨린 라힘 스털링이다.

노리치 시티는 지난 주말에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경기에서 뉴캐슬을 3-1으로 완파했다.

이날의 주인공은 EPL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푸키였다. 푸키는 이날 3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고, 스털링과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결국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PL 2라운드 파워랭킹을 발표했는데 푸키가 7886점을 받으며 1위를 기록했고, 2위는 7249점의 스털링이었다. 이 뒤를 애슐리 반스, 에릭 라멜라,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탕귀 은돔벨레 등이 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 영국 스카이스포츠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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