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피오, 친구 총에 죽음 안타까운 과거사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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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8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15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오충환)에서는 지현중(피오/표지훈 분)의 과거사가 안타까운 밝혀졌다.
김유나(강미나 분)는 지현중 친구가 지현중 대신 여동생 지현미의 곁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지현중 친구를 호텔 델루나로 데려왔다.
하지만 정작 지현중은 친구를 보자마자 도망쳐 버렸고, 이어 지현중의 죽음 과거사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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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8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15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오충환)에서는 지현중(피오/표지훈 분)의 과거사가 안타까운 밝혀졌다.
김유나(강미나 분)는 지현중 친구가 지현중 대신 여동생 지현미의 곁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지현중 친구를 호텔 델루나로 데려왔다. 하지만 정작 지현중은 친구를 보자마자 도망쳐 버렸고, 이어 지현중의 죽음 과거사가 드러났다.
과거 지현중은 여동생 지현미를 데리고 피난을 가다가 지현미가 눈을 다치자 급한 마음에 피난 무리를 이탈 산길을 택했다. 그 길에 만난 탈영병이 바로 친구였다. 지현중은 친구와 감자를 나눠 먹고 함께 부산 친척집에 가자고 손을 내밀었지만 친구는 지현중에게 총을 겨누고 옷을 바꿔입기를 요구했다.
군복을 입고 있다가 죽임을 당할까봐 지현중의 교복과 바꿔 입으려 한 것. 지현중은 마지못해 옷을 바꿔 입었지만 여동생의 약이 든 가방만큼은 뺏기지 않으려 몸싸움을 벌였고, 그 몸싸움 끝에 친구의 총에 목숨을 잃으면서도 “제발 현미는 데려가 달라”고 애원했다.
친구는 실수로 지현중을 살해한 뒤 미안한 마음에 지현미를 부산 친척집까지 데려갔고, 자신을 지현중으로 오해한 친척들에 의해 지현중으로 살며 좋은 일들을 해온 것. 장만월(아이유/이지은 분)은 그와 거래해 지현중에게 좋아하던 학교 명예졸업장을 내주며 한을 풀어줬다. (사진=tvN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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