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인공와우 수술로 소리를 되찾은 환자·가족들 '친목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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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홍성화)은 지난 26일 오후 삼성창원병원 하모니움에서 인공와우 이식술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들을 초청해 가족모임을 열고 친목을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홍성화 삼성창원병원장은 "잃어버린 청력을 되찾는 과정은 많은 노력과 주변사람들의 이해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이런 만남을 더 확대해 인공와우 이식술을 고민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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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홍성화)은 지난 26일 오후 삼성창원병원 하모니움에서 인공와우 이식술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들을 초청해 가족모임을 열고 친목을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와우 이식술은 보청기의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청력이 저하된 환자 중, 검사 및 시술을 통해 달팽이관에 인공와우를 이식해 소리를 찾아주는 수술이다.
인공와우 이식술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함께 만나 수술 후 재활이나 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최선의 치료를 위해 의료진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행사는 Δ인공와우 기기 무료점검 Δ인공와우 강좌 및 질의응답 Δ영유아 팬시우드 체험 및 풍선아트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홍성화 삼성창원병원장은 “잃어버린 청력을 되찾는 과정은 많은 노력과 주변사람들의 이해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이런 만남을 더 확대해 인공와우 이식술을 고민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ok18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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