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서준 "작품마다 복근 노출, 예전만큼 근육 빨리 안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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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 초콜릿 복근이 예전만큼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전했다.
7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박서준은 영화마다 복근을 보여주는 게 부담스러워 예전만큼 근육이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박서준은 "어떻게 하다 보니까 작품마다 복근을 보여주게 됐다. 굉장히 부담스럽다. 그래서 예전만큼 근육이 빨리 나오질 않는다. 쉽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보여드렸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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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박서준이 초콜릿 복근이 예전만큼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전했다.
7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박서준은 영화마다 복근을 보여주는 게 부담스러워 예전만큼 근육이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김태균은 "박서준은 저번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에서도 초콜릿 복근을 보여줬다. 이번에도 복근이 나오냐"고 물었다. 박서준은 "어떻게 하다 보니까 작품마다 복근을 보여주게 됐다. 굉장히 부담스럽다. 그래서 예전만큼 근육이 빨리 나오질 않는다. 쉽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보여드렸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31일 개봉한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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