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민사고 박보검' 이승효 학생 극찬.. 캐스팅만 14번?

정소영 기자 2019. 12. 19. 2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석이 '민사고 박보검'으로 불리는 이승효 학생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김지석, 도티, 하석진은 이날 길거리 캐스팅만 14번을 받았다는 이승효 학생을 만났다.

큰 키는 물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 이승효 학생이 예시 문제를 풀자 도티는 "이것까지 풀면 너무 사기캐 아니냐"고 언급했다.

이승효 학생은 숫자를 칠판에 적어보며 문제를 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사고 박보검 이승효 학생과 김지석. /사진=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김지석이 ‘민사고 박보검’으로 불리는 이승효 학생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19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민족사관고등학교(이하 민사고) 2탄이 공개됐다.

김지석, 도티, 하석진은 이날 길거리 캐스팅만 14번을 받았다는 이승효 학생을 만났다. 큰 키는 물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 이승효 학생이 예시 문제를 풀자 도티는 “이것까지 풀면 너무 사기캐 아니냐”고 언급했다.

이승효 학생은 숫자를 칠판에 적어보며 문제를 풀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석은 “공부하는 모습도 잘 생겼다”고 극찬했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