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중독? 미키 루크 근황, 여전한 카리스마[파파라치컷]

뉴스엔 2019. 8. 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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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중독설' 미키 루크의 근황이 포착됐다.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는 8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와 점심 식사를 즐겼다.

파파라치 카메라에 잡힌 미키 루크는 미소를 지으며 지인과 대화 중이다.

영화 '나인 하프 위크'(1986)를 통해 꽃미남 배우로 유명세를 얻은 그는 1991년 돌연 복서로 전향한 후, 부상으로 인해 얼굴이 망가져 성형수술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성형 중독남' 꼬리표를 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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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성형 중독설' 미키 루크의 근황이 포착됐다.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는 8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와 점심 식사를 즐겼다. 파파라치 카메라에 잡힌 미키 루크는 미소를 지으며 지인과 대화 중이다.

영화 '나인 하프 위크'(1986)를 통해 꽃미남 배우로 유명세를 얻은 그는 1991년 돌연 복서로 전향한 후, 부상으로 인해 얼굴이 망가져 성형수술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성형 중독남' 꼬리표를 달게 됐다.

이어 영화 '씬 시티'와 '더 레슬러', '아이언맨2' 등을 통해 재기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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