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000년돌' 쥐징이, 청순 매력 만개한 근황

신혜연 2019. 7. 2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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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그룹 SNH48멤버 겸 배우 쥐징이(鞠婧祎)가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쥐징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전했다.

94년생인 쥐징이는 지난 2012년 그룹 'SNH48'로 데뷔, 수십 명의 멤버 중 단연 돋보이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4000년에 한 번 나온다는 미녀'라는 수식어로 쥐징이의 사진이 게재됐고, 네티즌들은 저마다 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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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중국 그룹 SNH48멤버 겸 배우 쥐징이(鞠婧祎)가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쥐징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쥐징이는 새하얀 피부와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오뚝한 콧날과 브이라인 턱 선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완성했다.

94년생인 쥐징이는 지난 2012년 그룹 'SNH48'로 데뷔, 수십 명의 멤버 중 단연 돋보이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특히 중국 내에서는 빼어난 미모로 '4000년에 한 번 나오는 미모'라는 뜻인 '4000년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의 온라인 상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4000년에 한 번 나온다는 미녀'라는 수식어로 쥐징이의 사진이 게재됐고, 네티즌들은 저마다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쥐징이는 드라마 '구주천공성:하늘의 신'을 통해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쥐잉이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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