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000년돌' 쥐징이, 청순 매력 만개한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그룹 SNH48멤버 겸 배우 쥐징이(鞠婧祎)가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쥐징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전했다.
94년생인 쥐징이는 지난 2012년 그룹 'SNH48'로 데뷔, 수십 명의 멤버 중 단연 돋보이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4000년에 한 번 나온다는 미녀'라는 수식어로 쥐징이의 사진이 게재됐고, 네티즌들은 저마다 외모를 칭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중국 그룹 SNH48멤버 겸 배우 쥐징이(鞠婧祎)가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쥐징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쥐징이는 새하얀 피부와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오뚝한 콧날과 브이라인 턱 선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완성했다.


94년생인 쥐징이는 지난 2012년 그룹 'SNH48'로 데뷔, 수십 명의 멤버 중 단연 돋보이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특히 중국 내에서는 빼어난 미모로 '4000년에 한 번 나오는 미모'라는 뜻인 '4000년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의 온라인 상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4000년에 한 번 나온다는 미녀'라는 수식어로 쥐징이의 사진이 게재됐고, 네티즌들은 저마다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쥐징이는 드라마 '구주천공성:하늘의 신'을 통해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쥐잉이 웨이보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옥빈, 생애 첫 속옷 화보서 '볼륨 대방출'
- '패왕색' 현아, 축제서 물에 홀딱 젖은 채..
- 이효리, 제주 이어 논현동 집 매각..무슨 일?
- 김부선이 또? '노트북 도둑' 허위글 논란
- 여배우, 입 쩍 벌어지는 4억 약혼 반지 공개
- 이상민 피소에 동료들 응원 쏟아지는 이유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