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수 투수 김성훈, 안타까운 사고사
2019. 11. 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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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투수 김성훈(21, 사진)이 23일 안타까운 사고로 숨졌다.
한화는 "이날 오전 광주 모처에서 한화의 김성훈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며 "경찰에서 사인과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실족에 따른 사고사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잠신중-경기고를 졸업한 김성훈은 2017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한화에 입단했다.
김민호 KIA 타이거즈 코치의 아들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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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투수 김성훈(21, 사진)이 23일 안타까운 사고로 숨졌다. 한화는 "이날 오전 광주 모처에서 한화의 김성훈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며 "경찰에서 사인과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실족에 따른 사고사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잠신중-경기고를 졸업한 김성훈은 2017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한화에 입단했다. 김민호 KIA 타이거즈 코치의 아들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뉴스1 DB) 2019.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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