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파격 노출 퍼포먼스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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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리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었다.
소리는 16일 저녁 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 쇼'에 출연해 '아이 엠 낫 얼론(I Am Not Alone)' 무대를 꾸몄다.
이어 소리는 노출에 비해 다소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소리는 지난 2015년 그룹 코코소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10일 새 싱글 '아이 엠 낫 얼론'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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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소리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었다.
소리는 16일 저녁 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 쇼'에 출연해 '아이 엠 낫 얼론(I Am Not Alone)'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소리는 쇄골과 등, 어깨 라인이 드러난 빨간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소리는 노출에 비해 다소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소리를 두고 "힘 있는 안무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호평을 남겼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파격적인 퍼포먼스였지만 노출이 과해 보기 민망했다"는 지적을 남기기도 했다.
소리는 지난 2015년 그룹 코코소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10일 새 싱글 '아이 엠 낫 얼론'을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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