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나 '레이싱 모델에서 라운드걸로 변신'
2019. 10. 6. 01:36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라운드걸로 변신을 했다.
민한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종합격투기대회 '더블지FC 03' 링 위에서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민한나는 현재 레이싱모델과 더블지FC 더블걸로 활동중이며, 2019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다.
[사진 = 민한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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