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양미리튀김 자화자찬 "난 정말 잘 만들어"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2. 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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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양미리튀김을 만들고 자화자찬했다.

12월 1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은 휴게소 오후장사 메뉴로 감자치즈볼과 양미리튀김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감자반죽에 치즈를 넣어 튀기는 감자치즈볼과 밑간한 양미리를 통째로 튀긴 후 소스를 발라먹는 양미리튀김을 개발했다.

양미리튀김은 그냥 먹어도 맛있었지만 백종원은 간장 식초 설탕을 섞은 달착지근 새콤한 간장 소스에 양꼬치 소스까지 만들어 바르고 뿌리며 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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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양미리튀김을 만들고 자화자찬했다.

12월 12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은 휴게소 오후장사 메뉴로 감자치즈볼과 양미리튀김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감자반죽에 치즈를 넣어 튀기는 감자치즈볼과 밑간한 양미리를 통째로 튀긴 후 소스를 발라먹는 양미리튀김을 개발했다. 양미리튀김을 위해 김희철 김동준은 양미리 주둥이에 꼬치를 끼우는 역할을 맡아 난색을 표했다.

하지만 그렇게 튀겨진 양미리를 먹어본 김희철 김동준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양미리튀김은 그냥 먹어도 맛있었지만 백종원은 간장 식초 설탕을 섞은 달착지근 새콤한 간장 소스에 양꼬치 소스까지 만들어 바르고 뿌리며 맛을 더했다.

양미리튀김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모두 “진짜 맛있다” “양꼬치 맛이다”며 감탄했다. 백종원은 “진짜 맛있다. 난 정말 잘 만들어”라고 자화자찬했고, 김희철은 “양미리가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라고 말했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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