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세븐틴 준, 김희철에 "아빠, 보고 싶었다"..이유는?

2019. 8. 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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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세븐틴 준이 김희철과 닮은꼴 사진으로 눈길을 모았다. 

10일 JTBC '아는형님‘에선 세븐틴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세븐틴의 준은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준은 “아빠”라고 외치며 김희철을 포옹했고 김희철은 “숨겨둔 아들이다”라고 화답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린시절 김희철과 똑 닮은 준의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누가 봐도 형제처럼 닮았던 것. 

형님학교 멤버들은 “이때가 영화 ‘엽문’에 출연했을 때의 사진"이라며 ‘엽문2’에서 아역으로 출연했던 준의 이력을 언급했다.

이날 준을 비롯한 세븐틴 멤버들은 재치있는 입담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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