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51kg에 허리 17인치, 살 찌우려 야식 먹는다"(니알내아V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대휘가 51kg 몸무게를 고백했다.
이날 이대휘는 '데뷔 앞두고 몸매 관리는 안 하냐'라는 질문에 "난 오히려 살을 찌워야 한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옆에서 이를 듣던 박소현 역시 "이대휘의 허리둘레도 17인치라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대휘는 "맞다. 요즘은 살을 찌우기 위해 밤에 야식도 먹고 여러 가지 노력 중이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대휘가 51kg 몸무게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서는 그룹 AB6IX 이대휘가 출연해 신체사이즈를 공개했다.
이날 이대휘는 ‘데뷔 앞두고 몸매 관리는 안 하냐’라는 질문에 “난 오히려 살을 찌워야 한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키가 173cm인데 몸무게가 51kg이다”고 밝혔다.
옆에서 이를 듣던 박소현 역시 “이대휘의 허리둘레도 17인치라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대휘는 “맞다. 요즘은 살을 찌우기 위해 밤에 야식도 먹고 여러 가지 노력 중이다”고 털어놨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중기·송혜교, 결혼 2년만 이혼..불화설 결국 사실로
- 혜리 근황 공개..청순한 여신美 물씬
- '성접대 의혹' 양현석, "마스크로 꽁꽁" 귀갓길
- 선미, 몸무게 증량 후 물오른 비주얼..'탄탄해진 몸매'
- '의상 논란' 조현, "따뜻한 응원에 눈물..진심 감사"
-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AI·원전 논의
- [속보] 민주당 최고위,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의결
-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 ″미, 북과 조건없는 대화 가능…실무접촉 등은 없어″
- '암만 철이 없어도'…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이완용 찬양 틱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