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박민정, 이종현 DM 공개 후 악플러들에 경고.."선 넘지 마세요"

이건희 기자 2019. 8. 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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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BJ 겸 유튜버 박민정이 전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으로부터 받은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한 후,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앞서 박민정은 지난 27일 이종현이 "뱃살 귀엽네요"라고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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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박민정./사진=박민정 인스타그램

인터넷 방송 BJ 겸 유튜버 박민정이 전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으로부터 받은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한 후,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박민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른 피해자 걱정이라니, 선을 넘고 있다", "BJ분이 관심받고 싶었구나", "지금 당신 의상도 그리 곱지만은 않네요" 등의 악플에 대해 "선 넘지 마세요"라고 경고를 가했다.

앞서 박민정은 지난 27일 이종현이 "뱃살 귀엽네요"라고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이후 많은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박민정은 28일 "많은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죄송하다"며 "이종현 님께서 저번 주쯤 다이렉트가 왔는데, 자숙 중이신 걸로 알고 그냥 무시했다. 그다음 다이렉트가 또 오길래 솔직한 마음으로 조금 불쾌감을 느꼈다. 다른 여성분들께도 메시지를 하고 안 좋은 일이 생길까봐 막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현은 결국 이 논란과 관련해 이날(28일) 오후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씨엔블루서 탈퇴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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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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